영국 ‘메트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요케레스는 아스널과 스포르팅 간 협상이 이번 주 교착 상태에 빠지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을 다시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적을 바라는 요케레스 입장에서 스포르팅의 강경한 협상 태도가 마음에 들 수 없는 실정이다.
스포르팅의 끈질긴 고액 요구에도 요케레스의 이적은 막기 어려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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