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이창근이 대표팀에서 주장으로 경기에 나서는 것은 이번 홍콩전이 처음이다.
홍명보 감독은 맏형이자 주장 경험이 있는 이창근에게 주장 완장을 맡기면서 믿음을 보여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울산, 안양서 ‘만능 멀티 플레이어’ 토마스 영입…“아시아 최고 명문 구단 합류해 영광”
'9골 21도움' 브루노가 너무 잘해서 심술 났나...'아스널 레전드' 시먼, "PL 올해의 선수는 우승팀에서 나왔어야"
HWG 컨펌! '패스 수치 PL서 상위권' 반 헤케, 토트넘 이적이 보인다 "개인 조건 합의→계속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월드컵 POINT] ‘결승골 주인공 오현규 포함’ 일부 선수들 유니폼 소매가 다르다? 알고 보니 ‘WC 데뷔 패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