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토마 아들의 성장…이병규-승민 부자, 올스타전 동반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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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 아들의 성장…이병규-승민 부자, 올스타전 동반 출전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를 지켜보며 꿈을 키웠던 이승민은 이병규 감독과 어머니 류재희 씨에게 제 뜻을 전했다.

이승민은 "아버지는 '중간에 그만둘 것이라면 시작도 하지 말라'고 하셨다"며 "아버지와 약속한 뒤 본격적으로 야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해 KBO 퓨처스 올스타로 뽑혀 2군 올스타전에 출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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