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즌 26경기 6골 4도움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디아스는 최근 리버풀 동료 디오고 조타의 장례식에 불참했다며 비난을 받았다.
스페인 '코프 라디오'에 따르면 루이스 디아스는 조타의 장례식 대신 콜롬비아에서 인터넷 인플루언서 이벤트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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