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순서요? 프로에 들어온 순간, 숫자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 KT 위즈 투수 강건은 2023시즌 11라운더 출신이다.
2024년 스프링캠프에선 그의 투구를 지켜 본 이강철 KT 감독이 "(선발진 후보인) 고영표가 긴장해야겠다"라며 칭찬했고, 이후 매 퓨처스 추가 전력에 관한 질문이 나올 때면 강건의 이름을 언급하곤 했다.
강건은 강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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