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을 겪고 있는 일본 닛산자동차가 회사채 발행을 통해 8천600억엔(약 8조원)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발행한 회사채는 보통 채권 6천600억엔 물량과 신주인수권부 전환사채(CB) 2천억엔 규모다.
닛산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만기 도래하는 채권 상환에 충당하거나 기술개발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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