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세계자유민주연맹(World League for Freedom and Democracy)으로부터 ‘자유장’을 수상했다.
11일 세계자유민주연맹 총재를 대신해 경기 광주시청을 찾은 신경택 경기도지부회장이 방세환 시장에게 자유장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경기 광주시) 11일 광주시에 따르면 ‘자유장’은 세계자유민주연맹이 2001년부터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발전에 기여한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야오잉치(Yao Eng Chi) 세계자유민주연맹 총재를 대신해 신경택 경기도지부회장이 이날 광주시를 찾아 방 시장에 전달했다.
방세환 시장은 민선 8기 광주시장으로 취임한 이후 지역사회에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호국·보훈 정신을 계승하는 데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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