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의원과 박찬대 의원이 전날 후보 등록을 마치고 11일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오후에는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서울·경기·인천 청년당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그는 이 자리에서 청년위원장 출신임을 언급하며 "당대표로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이 청년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목소리 반영한 제도개혁이다.
한편 민주당 대표는 대의원 투표 15%·권리당원 투표 55%·국민 여론조사 30% 방식으로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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