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1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최휘영 놀유니버스 대표를 지명하며 이재명 정부에서 네이버 출신들이 눈에 띈다는 평가가 나온다.
네이버본부 기획실장, 네이버부문장, NHN 대표이사 사장, 네이버 경영고문을 지내며 2000년대 네이버의 성장기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는 네이버에서 첫 여성 CEO를 지낸 한성숙 후보자를 내정했다.IT 잡지 기자로 사회 생활을 시작한 한 후보자는 인터넷기업 엠파스를 거쳐 2007년 네이버에 합류했다.입사 10년 만인 2017년 3월 네이버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됐다.임기 기간 네이버 앱을 통한 신사업 기반 마련, 쇼핑 페이 사업 시장 리더십 확도 등을 인정받아 2020년 연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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