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펜실베이니아 버틀러 대선 유세 중 발생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 총격 사건과 관련해 비밀경호국 6명이 ‘무급 정직’ 처분을 받았다.
비밀경호국은 지난해 7월 13일 버틀러 총격 사건 이후 경호 업무에 대한 개혁도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커런 요원은 트럼프 집권 이후 비밀경호국 국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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