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폭염 대응, 함께 고민하고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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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폭염 대응, 함께 고민하고 해법 찾는다

행정안전부는 7월 11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중앙부처 및 지자체, 현업 종사자, 민간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 대책 관계기관·전문가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각 중앙부처와 지자체에서는 ▴상시 상황관리 체계 운영 ▴온열질환 취약계층 보호대책 ▴야외 공연‧체육활동 안전대책 ▴고위험사업장 대상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지도점검 강화 ▴농수산물 피해 저감 대책 등 분야별 폭염 피해 저감 대책을 발표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대통령께서 취약계층이 폭염으로 고통을 받지 않도록 가능한 대책을 신속 집행하고, 무더위 쉼터의 점검을 강조하셨다”라며, “지자체와 관계기관에서는 국민의 건강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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