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적 쇄신 요구가 좌초된 뒤 혁신위원장에서 전격 사퇴하고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자당인 국힘에 대해 “‘끓는 물속 개구리(Boiling Frog)’처럼 구태정치에 갇혀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며 “찐윤 세도정치는 이제 완전히 막을 내려야 한다”고 했다.
앞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지난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는 43%, 국민의힘 지지도는 19%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힌 바 있다.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20% 아래로 떨어진 건 2020년 11월17~19일 조사 이후 4년8개월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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