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황준서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 호투로 팀의 6연승에 힘을 보탰다.
선발투수로 등판한 황준서는 '강력한 상대' KIA 제임스 네일을 만나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6⅓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라 100%로 던지려고 했는데, 그래서 직구가 좋았던 것 같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