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더비 팬 투표 1위 안현민, 처음 출전하는 올스타전에서 존재감 드러낼까 KT 위즈 안현민이 첫 올스타 출전과 동시에 홈런 더비 팬 투표 1위를 차지했다.
◆리그 강속구 투수 올스타전에 대거 출전 이번 올스타전에는 KBO리그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투수 자원들이 대거 출전한다.
나눔 올스타 역시 이번 시즌 최고 구속 160.5km/h를 기록한 한화 이글스 김서현을 필두로 LG 김영우와 박명근 등이 빠른 스피드와 강력한 구위를 앞세워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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