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15만명이 넘는 당원과 도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전북을 찾은 정청래 후보가 "전북 소외 해결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대선 공약이 잘 지켜지도록 애쓰겠다"고 다짐했다.
11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실을 찾은 정청래 후보는 "먼저 어머니의 고향이 있는 전북을 찾게 됐다.외갓집이 완주인 전북의 아들"이라며 "팔이 안으로 굽는다.마음의 고향인 전북 발전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있을 다 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정청래 후보는 "당 대표가 되더라도 시군 자치단체장들과 꾸준한 대화를 나누고 특히 당대표와 함께 교육연수원장을 겸임하는 마음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당원소통 교육에도 앞장서겠다"며 당원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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