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대기업 10곳 중 4곳 “하반기 채산성 악화될 것”···관세로 비용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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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대기업 10곳 중 4곳 “하반기 채산성 악화될 것”···관세로 비용 늘어

올해 하반기 수출 채산성 개선보다 악화를 내다보는 기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수출 주력 업종을 영위하는 매출액 1000대 기업(응답 150개사)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전자부품(1.3%), 바이오헬스(1.6%) 등 4개 업종에서는 하반기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으나, 철강(-5.0%), 선박(-2.5%) 등 6개 업종은 수출 감소가 점쳐졌다.

이상호 한경협 경제산업본부장은 “미국 관세정책과 글로벌 저성장으로 인한 수요 침체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기업들의 비용 절감 중심의 단기 대응은 한계가 있다”며 “국내 수출기업의 비교우위를 반영한 통상협정과 수출 지역 다변화, 수출 경쟁력 제고를 통한 제도적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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