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구는 “경남과 맞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수비수 우주성(32)을 영입하며 수비진에 무게감을 더했다.
우주성은 정확한 패싱과 경기 조율 능력을 바탕으로 공 소유와 빌드업을 중시하는 대구의 전술 색깔과 잘 어울리며, 주장직을 맡았던 만큼 출중한 리더십과 모범적인 태도는 동료 선수들에게도 귀감이 될 전망이다.
이찬동은 2014년 광주FC에 입단해 프로무대에 데뷔했고 제주유나이티드(현 제주SK), 상주상무(현 김천), 대구 등을 거쳐 K리그에서만 195경기를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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