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들어 유현조보다 더 많은 대상 포인트를 쌓은 선수는 3번이나 우승한 이예원뿐이다.
우승 없이도 상금랭킹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유현조가 유일하다.
준우승 한번, 3위 두 번, 4위 두 번, 5위 두 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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