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즌엔 29경기 5골 4도움에 그쳤지만, 두 번째 시즌엔 41경기 16골 11도움을 기록하며 레스터 시티의 승격을 이끌었다.
레스터 시티의 2015-16시즌 동화 같은 프리미어리그 우승 중심엔 바디가 있었다.
시즌이 끝난 뒤 그는 레스터 시티와 재계약을 맺지 않고 이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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