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차승준과 우완 투수 정민성이 메이저리그(MLB) 드래프트 리그 도전에 나선다.
올해는 차승준과 정민성을 포함해 트레이너, 통역 등 총 5명을 후반기 리그에 보낸다.
2024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34순위로 삼성에 입단한 정민성은 올 시즌 퓨처스(2군)리그에 꾸준히 선발로 등판했고, 4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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