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현직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가 아시아에 왔다…“3년 계약, 2027-28시즌까지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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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현직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가 아시아에 왔다…“3년 계약, 2027-28시즌까지 뛴다”

테오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다.

이후 레알 소시에다드에 합류해 리그 수위급 풀백으로 인정받았다.

2019-20시즌을 앞두고 테오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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