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형 AI농업 기술 개발 선도 위한 기업 지원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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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형 AI농업 기술 개발 선도 위한 기업 지원 본격 시동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이 인공지능 고도화 및 사업화 지원사업 선정기업 10개 사와 협약체결을 완료하고 전남형 AI농업 기술 개발 선도를 위한 2차 연도 기업 지원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고 11일 밝혔다.

인공지능 고도화 및 사업화 지원사업은 전남 기업 농업 경쟁력 향상 및 AI기반 농업 지능화 기술 확산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특화 지원사업으로 올해 지원사업에는 총 27개 사가 접수하며, 약 2.7: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인용 진흥원장은 "전년도에 이어 사업 2차 연도에 접어든 올해도 전남 AI농업 기업을 위한 고도화 및 사업화 지원사업을 이어간다"며 "AI가 현대사회의 기술에 있어 가장 큰 화두이고, 전라남도의 주요 전략산업의 하나가 농업인 만큼 진흥원도 전남형 AI농업 기술 개발 선도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이야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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