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레알 마드리드 합류를 원하고 있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에 따르면 코나테와 리버풀의 계약은 2026년에 끝나지만, 아직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리버풀은 코나테를 FA로 놔줄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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