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이 ‘해양관광지 지구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군은 10일 군청 상설회의장에서 ‘하동군 해양관광지 지구 지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하동군은 이 용역을 바탕으로 오는 2026년 해양관광지 지구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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