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G 승률 0.286' 올해도 안 되나 싶었는데…전반기 6할 대반전, 김경문 감독 "뜻하지 않게 1위, 이런 기회 자주 안 온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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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G 승률 0.286' 올해도 안 되나 싶었는데…전반기 6할 대반전, 김경문 감독 "뜻하지 않게 1위, 이런 기회 자주 안 온다" [대전 현장]

이후 KIA 타이거즈 상대 2연승을 했지만 다시 4연패.

김경문 감독은 전반기를 돌아보며 "일단 외국인 선발들을 잘 뽑으면서 그 선수들로 시작해 팀이 안정이 됐다.그리고 수비, 타격, 주루 등 요소요소 선수들이 골고루 활약을 해줬다"면서 "사실 뜻하지 않게 우리가 1위를 하고 있는 것은 맞다.이제 여기까지 왔으니 후반기에도 멀리 보지 않고,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후반기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역시 부상 방지.한화는 경기 도중 발생한 부상 외에는 부상자 명단 등재를 최소화하며 전반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김경문 감독은 "우리가 다른 팀들보다 주전들의 부상이 많이 없어 이 성적을 내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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