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경기도의료원, 공공의료 첫 한의과 설치 앞두고 파주병원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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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경기도의료원, 공공의료 첫 한의과 설치 앞두고 파주병원 현장점검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10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 송정섭 경기도 파주시 한의사회협회장, 추원오 파주병원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한의과 개설 관련 실무 간담회를 열고, 9월 개설을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내 공공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경기도의료원 관계자가 “타 지역 주민들의 공공병원 한의과 개설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하자 고준호 의원은 “파주에서 시작된 변화가 경기도 전체 공공의료 체계를 바꾸는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고준호 의원은 향후에도 “파주를 시작으로 공공병원의 한의과 진료가 전국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치료의 선택권, 의료접근성, 협진체계, 취약계층 지원까지 연결된 통합 공공의료 모델을 완성하기 위한 입법과 예산 확보에도 계속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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