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이 놀이학교에서 잘렸다고 털어놨다.
이날 사유리는 강남에 “하와이에 있는 일본 학교였느냐”고 물었고 사유리는 “미국 학교였다”고 대답했다.
두 사람은 학교에서 잘린 경험을 공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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