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는 지난 10일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오뚜기 중앙연구소에서 '제3회 식품안전과학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식품안전과학 심포지엄'은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가 주최하고,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가 주관하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국내 식품안전문화 발전을 위한 실질적 논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오세욱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오뚜기 황성만 대표이사 축사와 기념촬영 △세션1.식품안전을 위한 디지털 위해정보관리체계 구축 방안 △세션2.빅데이터 활용 식품안전 디지털화 기술개발 현황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