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이하 모두의 광장)이 성황리에 끝났다.
모두의 광장은 국정기획위가 운영하는 국민 소통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는 두 위원회의 전문 조사관들이 시민의 민원과 정책 제안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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