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1990년대 중반~2010년대 초반 출생) 구직자 대다수가 취업 준비 기간 동안 여행을 큰 부담으로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채용 전문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최근 Z세대 구직자 1,609명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 중 여행 부담감’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해외여행 계획이 없는 이유(복수 응답)는 ‘학업 및 취업 준비’가 59%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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