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 한국도로공사의 주말 교통량 전망에 따르면 토요일인 12일 전국 교통량은 546만대로 1만대 줄고 일요일인 13일은 7만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요일 서울 방향으로는 ▲대전-서울 1시간30분 ▲부산 대동-서울 5시간10분 ▲광주-서울 3시간40분 ▲목포-서서울 4시간10분 ▲강릉-서울 4시간10분 ▲양양-남양주 3시간2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 영동선 평창~동둔내HI, 둔내~새말, 서울양양선 서양양~인제터널, 설악~서종 구간 등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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