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와 유영국 등 한국 추상 미술의 지평을 넓힌 작가의 작품들이 7월 미술 경매에 나온다.
미술품 경매사 케이옥션은 오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본사에서 김환기의 '항아리'와 유영국의 '워크'(Work) 등 104점, 87억원 상당을 경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옥션은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강남센터에서 열리는 경매에서 77점, 낮은 추정가 총액 59억원 상당의 미술품 등을 경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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