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40경기에 모인 관중은 무려 758만 228명.
이는 지난해 전반기 418경기 관중 605만 7323명을 약 50만 명이나 뛰어넘은 엄청난 수치.
KBO리그는 지난해 역대 최초 전반기 6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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