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의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김신욱(37)이 라오스 프로축구 참파삭 아브닐 FC의 공식 앰버서더와 명예 주주 1호로 임명됐다.
올해 4월 참파삭 유나이티드의 경영권을 2031년까지 인수하고 구단명을 참파삭 아브닐 FC로 변경한 디제이매니지먼트(대표 이동준)는 11일 "공식 앰버서더를 맡은 김신욱이 앞으로 라오스 유소년을 위한 축구 클리닉, 멘토링 프로그램, 한-라오스 친선전 및 지도자 교류, 사회공헌 활동 등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신욱은 참파삭 아브닐 FC의 명예 주주 1호로도 임명돼 구단의 운영 방형과 성장 전략 논의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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