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올해 생산된 여름 햇사과 ‘썸머킹(5~8입/봉)’을 1만 2990원에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썸머킹 사과는 제타플렉스 잠실점을 비롯한 롯데마트 30개 점포와 프리미엄 도곡점을 포함한 롯데슈퍼 10개 점포에서 우선 판매를 시작한다.
채희철 롯데마트·슈퍼 과일팀 MD(상품기획자)는 “올해는 보다 많은 고객에게 여름 햇사과를 조기에 선보이기 위해 경북·충북 산지 농가를 직접 방문해 생육 상황을 매주 점검하고, 물량을 대폭 확대했다”며 “썸머킹을 시작으로 다양한 품종의 사과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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