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누적 관중 수 700만명 돌파는 프로야구 출범 이후 역대 최초다.
지난해엔 7월27일 487경기 만에 700만 관중을 달성했는데, 올해는 지난 2일 405경기 만에 같은 기록을 세웠다.
삼성은 전반기 홈 46경기에서 누적 관중 104만6094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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