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33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치면서 '약팀' 꼬리표를 떼어냈다.
LG가 48승 2무 38패로 선두 한화에 4.5경기 차 뒤진 2위고, 롯데(47승 3무 39패)와 KIA(45승 3무 40패)가 3, 4위다.
2024시즌 최우수선수(MVP) 김도영이 잇단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약 한 달 밖에 뛰지 못한 것을 비롯해 나성범, 김선빈 등 주축 타자들이 줄부상으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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