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준무기급 우라늄 일부 보유 결론-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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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준무기급 우라늄 일부 보유 결론-NYT

지난달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시설을 파괴했음에도 이란의 준무기급 농축 우라늄 일부가 파괴되지 않았으며 이란 핵 기술자들이 이를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이스라엘이 평가하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스라엘 당국자는 이란의 핵개발 비밀 프로그램 증거를 미국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당국자는 이란이 보유한 60% 고농축 우라늄 일부가 공격에서 파괴되지 않았다는 평가에 대해 우려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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