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비는 이 역할을 통해 한미동맹을 재정의하려고 한다.
미국 안보전문지 내셔널인터레스트는 "콜비의 전략이 대만을 살리려다 한국까지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문제는 콜비가 주도하는 국방전략이 공식화될 경우, 그 메시지 자체가 외교적 신호로 해석되며 한미 간 긴장감이 높아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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