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평화의 원쑤들은 두 나라의 발전을 억제하고 조중 인민들 사이의 친선과 단결을 파괴해보려고 집요하게 책동하고 있다"며 "하지만 조중관계는 엄혹한 환경 속에서도 공고성과 불패성을 과시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두 당, 두 나라 수뇌분들의 숭고한 의도에 맞게 조중 두 나라 인민은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의 정신을 계속 발양하여 조중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이에서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과 중국은 1961년 7월 11일 한 나라가 침공당하면 다른 나라가 바로 참전하도록 '군사 자동개입조항' 등을 담은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을 체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