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TZ 소속 기자 필립 케슬러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김민재를 주시하고 있으며 두 선수에 대해 뮌헨에 문의했다.데쿠 단장은 한지 플릭 감독이 비슷한 전술을 사용하는 만큼, 두 선수 모두 높은 위치에서 수비하는 플레이에 강점이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케슬러 기자는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내용이 없다.바르셀로나는 아라우호가 팀을 떠날 경우에만 우파메카노나 김민재를 영입할 것이다.바르셀로나가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려면 먼저 선수를 매각해야 한다"며 아라우호의 이적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케슬러 기자는 "콤파니 감독은 다음 시즌 주전으로 우파메카노를 기용할 계획을 굳건히 하고 있다.지난 5월 구단 경영진이 김민재의 이적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김민재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몇 달간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었던 김민재는 다시 건강을 되찾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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