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를 계속 주시하고 있다.앞으로 며칠 안에 새로운 접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한지 플릭 감독도 래시포드 이적을 승인했다.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를 우선시하고 있으며 협상은 앞으로 몇 주 안에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점점 더 구체화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후 래시포드는 맨유에서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아스톤 빌라로 임대 이적을 떠났다.
이미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가 빌라로 이적하기 전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래시포드에 관심을 보였던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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