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꿔주기(이하 의원꿔주기)라는 말이 유행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우당(友黨)을 국회교섭단체로 만들려고 자기 당 의원을 그 당에 빌려준 데서 비롯된 명명입니다.
'꾸다'의 사동형)+주다 → 뀌어주다 → 뀌어주기가 맞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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