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컬럼비아대에서 친(親)팔레스타인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체포돼 추방 위기에 몰렸다가, 100여일 만에 석방된 미국 영주권자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수백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에 나섰다.
칼릴은 트럼프 행정부가 정치적 동기에 따라 부당한 체포와 구금 등에 나서면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칼릴측은 트럼프 행정부가 부당한 체포와 구금, 악의적인 기소, 절차 남용, 고의적인 정서 학대 등 행위로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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