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10일(현지시간)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중시한 민주주의 및 인권 개선 관련 조직을 대폭 축소하고 직원을 대량 해고하는 등의 조직개편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태미 브루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국무부는 4월 22일 마코 루비오 장관이 발표한 대로 '미국 우선주의' 외교 정책 우선순위에 맞춰 인력과 프로그램을 더 낫게 조정하기 위한 역사적인 조직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또한 국무부 고위직들에게 미국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15% 감축하는 계획을 제출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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