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연구원 마크 테시에는 버진 미디어 O2와 손잡고 실제 사람 피부와 똑같이 재현한 휴대폰 케이스 '스킨케이스'를 개발했다.
케이스는 총 3가지 피부 톤으로 제작됐으며, 햇빛에 노출되면 실제 피부처럼 색이 변한다.
테시에는 "사람들은 휴대폰은 자주 보면서도 선크림은 잘 안 바른다는 연구를 보고 스킨케이스를 떠올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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