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바를 시간이에요"…신통한 휴대폰 케이스 나온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선크림 바를 시간이에요"…신통한 휴대폰 케이스 나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연구원 마크 테시에는 버진 미디어 O2와 손잡고 실제 사람 피부와 똑같이 재현한 휴대폰 케이스 '스킨케이스'를 개발했다.

케이스는 총 3가지 피부 톤으로 제작됐으며, 햇빛에 노출되면 실제 피부처럼 색이 변한다.

테시에는 "사람들은 휴대폰은 자주 보면서도 선크림은 잘 안 바른다는 연구를 보고 스킨케이스를 떠올렸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