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을 줄이기 위해 갖은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는 독일 정부가 아프가니스탄 원로 정치인을 초청해 난민들이 고국으로 돌아가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10일(현지시간) 일간 타게스슈피겔에 따르면 하미드 카르자이 전 아프가니스탄 대통령과 아우구스트 하닝 전 독일 연방정보국(BND) 국장은 최근 베를린 아들론호텔에서 만나 난민 송환 문제를 논의했다.
카르자이는 탈레반 1기 집권이 끝난 2001년 과도정부 수반을 맡은 뒤 2014년까지 두 차례 대통령을 지낸 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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