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프 "우크라 휴전시 바로 평화유지군 계획 실행 가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프 "우크라 휴전시 바로 평화유지군 계획 실행 가능"

영국과 프랑스가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시 곧바로 실행 가능한 평화유지군 계획을 세워 뒀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AFP·dpa 통신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런던 북서부 노스우드의 영국군 기지에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공동으로 '의지의 연합' 회의를 주재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의지의 연합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이 유럽에 자력 안보를 요구하는 가운데 영국과 프랑스 주도로 우크라이나 전후 안보 보장을 위해 만든 자발적인 연합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