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니칸스포츠'가 10일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가 중국과의 경기에서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할 거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나가토모가 중국과의 경기에 백3 왼쪽 수비수로 선발 출장한다"라며 "풀백이 주력 포지션이며 2년 전 르방컵(리그컵)에서 백3로 뛰었지만, 경험이 거의 없다.이날 훈련에서 우에다, 스나시마 등과 팀을 이뤄 빛의 움직임을 보여주고 목소리를 끌어 올렸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가토모는 국가대표팀에서 지난 12경기 동안 스쿼드에서 제외됐고 8일 홍콩과의 경기에서 오랜만에 벤치에 나왔다"라며 "만약 그가 경기에 나선다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이후 2년 7개월 만에 A매치를 치르며 143번째 출전이 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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