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수장이 10일(현지시간) 홍해 등에서 이스라엘과 연관된 선박의 운항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야히야 사리 후티 대변인은 이들 선박이 이스라엘 항구를 계속 드나드는 회사 소속이어서 공격했다고 밝혔다.
후티는 또 이날 오전 이스라엘 중심도시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공항을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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